사람이나 동물이 가지고 노는 것. 보통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여러 가지 물건. 꼭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것만 지칭하는 게 아니라 넓은 의미로는 어른이 가지고 놀 것 같은 물건도 포함된다.[3] 또한 어떠한 물건의 성능이나 질 등이 다른 물건과 비교했을 때 비교도 안될 정도로 떨어지는 등 열등한 상황에서도 "장난감 수준"이라고 표현하곤 한다.
특히 미취학 혹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경우 대형마트에 가면 장난감 코너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이것저것 구경을 하거나 부모님에게 사달라고 조르는 경우가 많다.